동냥은 안 주고 쪽박만 깬다 , 돕기는커녕 훼방만 놓는다는 뜻. 자질이 크든 작든 노력하지 않는다면 진보도 향상도 바랄 수 없다. 자연은 우리들의 태만을 우려해 한 가지씩 재능을 주되 반드시 노력을 통해서만 그것을 성취할 수 있도록 했다. 자신을 채찍질하여 정진하고 노력하는 사람만이 재능을 개발시킬 수 있는 것이다. -메이슨 [자기인식과 성찰] 흡연자의 몸이 죽음의 위험에 노출되기 시작할 지경에 이르게 되면, 흡연자는 담배가 자신감을 불러일으키고 활력을 주는 원천이라고 오히려 잘못 믿어버리게 되고, 결국 ‘담배는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 인생에서 이것 없이는 도저히 살 수 없는 것’이라고 하는 아주 커다란 착각에 빠지게 된다. -알렌 카 아는 것이 적으면 사랑하는 것도 적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오늘의 영단어 - adapt : (환경에)순응하다, 적응하다오늘의 영단어 - whip : 채찍질, 수사행위의 비유: 채찍질하다, 일격을 가하다백낙천이 이르기를 '몸과 마음을 놓아 버려 눈을 감고, 자연이 되어 가는 대로 맡김이 상책이다.'라 하였고, 조보지는 이르기를 '몸과 마음을 거두어 움직이지 않고 고요히 선정(禪定)으로 들어감이 상책이다'라고 하였으니, 놓아 버리면 마구 흘러 미치광이가 되고, 거두면 메마른 적막에 들어가 생기가 없어지느니라. 그러므로 오직 몸과 마음을 다루는 데도 그 자루(柄)를 손에 잡아 거두고 놓음을 자유자재로 해야 하느니라. -채근담 사람들은 길에서 넘어지면 먼저 돌을 탓한다. -탈무드-닫는 말에 채질한다 , 잘하거나 잘 되어 가는 일을 더 잘하거나 잘 되도록 부추기거나 몰아침을 이르는 말. 미꾸라짓국 먹고 용트림한다 , 사소한 일을 하고선 무슨 큰일이나 한 듯이 으스대거나, 못난 사람이 잘난 체함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