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만한 가치가 있는 대부분의 일은 최선을 다할 필요가 없는 일이다. 잘할 만한 가치가 있을 만큼 중요한 일은 사실 몇 가지 되지 않는다. 그리고 나면 적절히 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일들이 꽤 있다. 물론 대다수의 일이 전혀 잘할 가치가 없는 일이다. 세상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들을 우해 그런 일은 남겨 두는 것이 좋다. -어니 J. 젤린스키 구시야(求時夜). 닭이 울어서 때를 알리는 것을 구한다. 만일 하늘의 신이 나를 닭으로 해 준다고 해도 나는 언제라도 그 운명에 몸을 맡기겠다. 구시야(求時夜)에는 견란이구시야( 見卵而求時夜 ) 라는 다른 뜻도 있다. 즉 달걀을 보고서 그 달걀에게 때를 알리기를 바란다는 성급함을 뜻하는 말. -장자 존재하는 것은 축복이며 살아 있는 것 자체가 성스러운 일이다. -아브라함 헤스겔(랍비) 오늘의 영단어 - robbery : 강도짓, 약탈행위오늘의 영단어 - excise tax : 물품세, 소비세경험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낚시는 그저 바늘에 미끼를 끼우고, 그것을 물 속에 담그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보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비즈니스로 보인다. 노련한 낚시꾼들은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다. 물고기는 자기보다 미련한 사람에게는 절대 잡히지 않는다는 것을. -크리스웰 프리먼 오늘의 영단어 - parka : 파카, (에스키모의)두건달린 외투비싼 진주가 없어져서, 이것을 찾기 위해 별다른 값어치도 없는 촛불이 사용된다. -탈무드 가지를 잘 쳐주고 받침대로 받쳐 준 나무는 곧게 잘 자라지만, 내버려 둔 나무는 아무렇게나 자란다. 사람도 이와 마찬가지여서 남이 자신의 잘못을 지적해 주는 말을 잘 듣고 고치는 사람은 그만큼 발전한다. -공자 귀하고 높은 지위에 있어도 신분이 비천한 자로 몸을 낮추는 겸손한 마음으로 남을 대하며 그 요구를 들어준다. 이런 방법으로 한다면 크게 민심을 얻는 것이다. -역경